HOME | 경남 NOW | 오피니언 | 사회 경제 | 인물 사람들 | 교육 청소년 청년 문화 스포츠 | ISSUE&경남 | 기자수첩 | 여성 아동 시니어 다문화 | 정치 지방자치 | 경남단신
이슈앤경남 :: <수도권 대응한 동남권> 발전.."경남·울산" 한 뜻으로

경남 NOW

<수도권 대응한 동남권> 발전.."경남·울산" 한 뜻으로

경남 NOW |입력 : 2026-08-20

박완수경남도지사3.jpg


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 공동건의

박 완수 지사 동남 권 초 광역 경제권 완성할 핵심 대 동맥

··1시간 생활권 완성.첨단 산업·물류 융 복합 벨트 구축 대 동맥

국토 공간 구조 개편.초 광역 산업·물류 벨트 완성의 핵심 동력 강조

 

경남도와 울산 광역시가 비 수도권 지역의 교통 기본권을 보장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인 동남 권 순환 광역 철도의 예비 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를 위해 본격적인 공동 행보에 나섰다.

 

경남도와 울산시는 양 단체장의 서면 서명을 통해 공동건의문을 확정하고, 19일 대통령실, 국무총리실,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등 예비타당성조사 관련 관계기관에 발송했다.

 

이번 공동건의는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사업의 경제성뿐만 아니라 지역 간 연결교통망 확충, 광역생활권 구축, 산업·물류 연계 및 국가균형발전 등 사업이 갖는 정책적 필요성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는 양 시·도의 공동 추진 의지를 중앙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동건의문에는 창원(방위·원자력), 김해(스마트 물류), 양산(부품소재), 울산(이차전지) 등 핵심 산업 거점 직결을 통한 초광역 산업·물류 융복합 벨트 완성 주요 광역교통 거점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부··1시간 생활권 순환망 확실한 구축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지방시대 실현을 하기 위한 대정부 결단 촉구 등 3가지 핵심 과제가 담겼다.

 

박 완수 지사는 수도권 집중과 청년 인구 유출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지역의 산업과 생활권을 연결하는 촘촘한 광역교통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 “김해와 양산, 울산을 유기적으로 잇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동남권 초광역 경제권을 완성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대동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욱.jpg




김상욱 울산 광역 시장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울산 시민들에게도 지역 간 연계성을 높이고 이동 정시성을 확보하기 위한 숙원사업이며, “앞으로도 양 지자체가 원팀이 되어 국가균형발전의 성공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경남 김해 진영에서 양산 북정을 거쳐 울산 KTX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54.6의 복선전철 사업이다. 최고속도는 시속 180km급으로, 총사업비 약 312억 원을 투입해 203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경남과 울산은 이달 중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해 공동건의문과 함께 앞서 진행된 예타 통과를 위한 시·도민 서명부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며, 국가균형발전과 정책성 평가 항목이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비중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공동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슈앤경남 sngho67@naver.com

ⓒ 이슈앤경남 www.gj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TEL. 010 8096 8408 /

Email. sngho67@naver.com

09:0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소개
  • 명칭 : 이슈앤경남 | 제호 : 이슈앤경남, 등록번호 : 경남 아 02613 , 등록연월일 : 2023년 10월 10일
  • 발행연월일 : 2023년 10월 10일, 발행인 : 송호림, 편집인 : 송호림
  • 발행소 : 경남 거제시 거제 중앙로 13길 31-1 414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반국진
  • 대표전화 : 010 8096 8408 / , Phone : 010-7266-0584, E-mail : sngho67@naver.com
  • copyright ⓒ 이슈앤 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