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급 1명, 4급 11명, 5급 37명, 6급 이하 68명 등 총 117명 승진
주요 현안 사업에서 도민이 체감하는 우수 성과 창출자 발탁 승진
경남도는 2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퇴직준비교육(공로연수), 명예퇴직 등 퇴직 요인을 고려해 승진 내정자를 발표했다.
승진 내정자는 3급 1명, 4급 11명, 5급, 37명, 6급 이하 68명 등 총 117명이며, 3급 1명, 4급 2명의 직무대리를 별도로 선발했다.
이번 승진자 발표는 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9기의 도정 가치를 반영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연속성 확보 등을 통한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특히, ▲3급 승진자 한 미영 청년 정책 과장은 모다 드림 청년 통장 사업,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 사업 등으로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경남을 만드는 데 기여했으며, ▲3급 직무 대리 우 명희 경제 기업 과장은 경남 도민 생활 지원금 및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중소 기업 육성 자금 지원 등을 통해 도민 생활과 기업 안정화에 기여했다.
도는 이번 승진 인사에 이어 7월 초 실국 본부장과 부 단체장, 4급 이상 전보 인사를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