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의견 청취 통해 지역 경제․해양 수산 발전 협력 강화 나서
거제시는 지난 28일, 지역 경제.해양 수산 분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 내 식당에서 경제 해양 국 유관 기관․단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민기식 부 시장, 주정운 경제 해양 국장, 소속 부 서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 기관․단체장 등 13명이 참석해 현안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관 단체 대표로 △박상표 거제시 소상공인 연합 회장, △강보순 거제시 사회적 경제 지원 센터장, △김형수 거제 중장년 내일 센터장, △구민우 (사)한국수산업경영인거제시연합회장, △이관우 거제수산업협동조합 상임이사, △정운학 경남청년어업인거제시연합회장이 참석, 시 주요 지역 현안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 지원, 사회적 경제 활성화, 중 장년.청년 일자리 창출, 수산업 경쟁력 강화 등 지역 경제와 해양 수산 분야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 됐다.
특히 각 기관․단체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 사항과 정책 개선 필요 사항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기식 부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경제와 해양 수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