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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경남 :: <영남권 첨단 산업 초격차 프로젝트> 경남도~정부~기업과 원 팀으로 ‘속도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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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첨단 산업 초격차 프로젝트> 경남도~정부~기업과 원 팀으로 ‘속도전’낸다..

경남 NOW |입력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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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업·자체 범 정부 지원13영남 권 초 격차 TF’ 회의 개최

중앙 부처, 영남 권 5개 시·, 투자 기업 참여매월 프로젝트 밀착 점검

현장 애로·제도 개선 과제 구체화투자 기업과 현장 밀착 협의

 

경남도13일 재정 경제부 혁신 성장 실장 주재로 열린 영남 권 첨단 산업 초 격차 TF 킥 오프 회의에 참석해 정부·기업·지자체와 영남 권 첨단 산업 투자 계획의 신속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와 경남·경북·대구·울산·부산 등 영남권 5개 시·, 삼성·LG·SK·두산·한화·현대자동차 등 주요 투자 기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정부가 지난 10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논의한 영남권 첨단산업 분야 107조 원 규모의 투자와 57조 원 규모 연구개발(R&D) 프로젝트를 신속히 추진하기 위한 기업별 실행방안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협의했다.

 

영남권 첨단산업 초격차 TF 가동.. 기업 애로해소, 인허가 패스트트랙


이날 회의에서는 영남권 주요 투자 프로젝트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기업이 투자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정부 지원 요청과제, ·도별 기업투자 지원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재정 경제부는 영남 권 첨단 산업 투자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 기업·정부·지자체가 한 팀이 되어 투자 과정의 걸림돌을 함께 해결해야 함을 강조하며, 매월 추진 상황 회의를 통해 프로젝트 별 추진 상황과 현장 애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의 투자 관련 애로사항을 관계부처와 신속히 검토해 9월 제2차 회의에서 지원방안을 협의할 예정으로, 경남도에서는 기업별 전담매니저를 중심으로 투자계획과 현장 애로를 재점검하고, 부지·인허가·전력·용수·전문인력·보조금 등 정부 지원이 필요한 과제를 구체화해 제2TF 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기업의 현장 목소리 정부에 전달투자기업 지원방안 밀착 협의


도는 이날 회의에서 선제적으로 투자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비수도권 첨단산업 연구개발센터의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비수도권 소재 대기업 부설연구기관에도 전문연구요원 병역특례 제도 개선 등을 건의했다.

 

또한, TF 회의 직후 행정부지사와 첨단산업 투자기업 관계자들과 개별 면담을 갖고, 기업별 투자 일정과 부지 확보, 산업단지 입주, 인허가,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공급, 연구개발, 전문인력 확보 및 재정지원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기업들의 건의사항은 기업별 전담매니저를 통해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정부 지원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구체적인 현장 사례를 보완해 제2TF 회의에서 정부 대책에 적극 반영하도록 건의할 방침이다.

 

정부 초격차 TF - 경남 대도약 첨단산업추진단, 원팀으로 투자 전 과정 밀착 지원


도는 지난 7월 정부의 영남 권 첨단 산업 발전 비전 발표 직후 행정 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남 대 도약 첨단 산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기업 별 전담 매니저를 중심으로 투자 계획 구체화 및 현장 애로 해결을 지원해 왔다.

 

앞으로는 정부의 영남권 초격차 TF와 경남 대도약 첨단산업추진단을 긴밀히 연계해 기업별 투자과제의 이행상황을 매월 점검하고, 정부와 기업과 함께 원팀으로 투자계획 구체화부터 인허가, 기반시설 확보, 착공 및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박 일웅 행정 부지사는 정부의 영남권 107조 원 투자실행 계획을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업의 현장 애로를 구체적인 정책과제로 만들어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지원방안에 반영하고, 경남의 피지컬AI·우주항공·방산·원전·SMR·조선 등 첨단산업 투자를 조기에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기업, 그리고 지자체가 원팀으로 협력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로 투자 걸림돌을 해결해 경남을 대한민국에서 첨단산업 투자가 가장 빠르게 실현되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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