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 되길
통영시 의회 박 근량 의원은 지난 24일 최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대한 적십자 사 경남 지사를 통해 통영시를 방문해 성금 2천 만원을 기탁했다.
박근량 의원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어“무엇보다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량 의원은 제10대 통영시 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시 의회 제 246회 임시회 에서 당포 성지 복원과 이순신 승전길을 연계한 역사·해양 관광 거점 조성을 촉구하는 5분 자유 발언을 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