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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경남 :: K-방산의 심장 "경남"창업의 요람 으로 전주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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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의 심장 "경남"창업의 요람 으로 전주기 지원

ISSUE&경남|입력 :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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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부터 무기 체계 연계까지방산 창업 데스 밸리’ 넘는다

2026년 20억 규모, 10개 유망 기업 집중 육성해 방산 생태계 완성

 

경남도는 도내 방위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민간의 아이디어가 방위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방산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종료된 경남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도가 방위사업청과 협력해 마련한 클러스터 핵심 후속 사업이다.

 

도는 민간의 혁신 기술이 국방 분야 진입 장벽을 넘지 못하고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입·성장·고도화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에는 총 7개 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다민간 우수기술에 대한 방위산업 진입 지원에 3개 기업무기체계기업과 연계된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고도화 과제에 4개 기업을 선정해 단계별 육성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총 20억 원 규모로 도내 10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진입을 지원한다.

 

먼저초기 창업기업 4개사를 발굴해 과제당 약 3천만 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방산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춘다이어 성장·고도화 지원 단계에서는 민간 우수기술에 대한 방산 진입 지원과 무기체계기업과 연계한 기술고도화 지원 등 6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산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민간 기술이 국방 분야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무기체계기업과 연계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매출 확대를 도모하고기술개발 초기 단계부터 개발실증사업화까지 이어지는 K-방산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맹숙 도 주력산업과장은 경남 방산은 단순한 제조 거점을 넘어혁신적인 창업 기업이 탄생하고 성장하는 ‘K-방산의 심장이 돼야 한다면서, “창업 단계부터 기술 개발 및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통해 경남을 방산 창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도는 스타트업 육성 외에도 방산 부품 국산화 지원생산성 향상 및 품질 경쟁력 제고경남방산수출지원단 가동 등 전방위 적인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대기업 중심의 방산 구조를 강소 기업 중심의 생태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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