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 보건소는 30일 열린 보건 복지부 주관 제 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 증진사업 성과 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 확산과 지역 밀착형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기획하는 것으로, 이번 표창은2024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2025년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 예방관리, 금연, 절주, 구강보건 등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여건과 주민 요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자원과 협력하여 건강증진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