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거제시 아동 위원 협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18개 면·동 장한 아동 41명에게 선물(햄 세트)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면·동별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해 오고 있다.
허순배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장은 “이번 선물이 설 명절을 맞은 우리 아동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